입학하고 첫 맞이하는 방학이라 그저 편히 놀게해주겠다는 맘이었는데
잘 놀았나 모르겠어요
학원도 안보내고...
그저 피아노, 바이올린정도만 하고 다른 학습을 위한 학원은 하나도 안보냈습니다,
책이나 많이 읽고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고싶었는데
직장맘이다보니 생각만큼 자주데리고 다니지도 못했구요...
언제쯤 학습에 신경을 써여하는건지...
그저 내 소신껏 공부는 본인이 하는거다라는 게 언제까지 먹힐지 모르겠어요...
>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