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생활이라..
길다고 생각했던 방학생활이 이젠 개학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입니다.
요번 방학은 영어와의 전쟁을 선포하여서 매일 영어비디오보고 스카이신청하여
날마다 방송을 보고 했습니다.
처음에 생각한 계획은
1. 초등3년의 아이 사회교과서에 맞추어서
우리고장 관찰을 하려고 했습니다.
2. 영어의 바다에 빠뜨리리라 생각했었습니다.
3.수학 선행학습을 생각했습니다.
4.견학을 매주 가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5.책은 평소에도 잘 보는 편이라서 그대로 유지를 생각했습니다.
지금 결과는
영어의 바다에 빠뜨리는 것 , 수학 선행학습을 하는것, 책 보는 것은 그런대로
잘 되고 있고,
우리고장 관찰은 남은 기간동안에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견학은 절반의 성공입니다. 이것이 비용도 만만치가 않네요.
치악산황둔휴양림이란 곳에 다녀왔는데 주변도 좋고 만족한 장소였습니다.
청와대 견학을 다녀오고
청와대는 저나 영빈관이니 춘추관이니 설명을 하면
재미있게 들었지만 아이들이게는 계속 걷기만하는,더운데 말려죽인다는
소리까지하는 그런 견학이었습니다.ㅎ ㅎ
청와대 앞에 사랑방이란 곳이 있는데
그곳은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귀빈들이 선물로 가지고온 물건들을 진열을
해 놓은 곳입니다. 가볼만 합니다.
아이슈타인전은 아이들이 즐길수 있도록 체험을 할 수 있는
내용을 많이 해 놓아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했습니다.
요즘엔 설명해 주는 기계도 임대를 해줘서 설명도 잘 들었습니다.
설명기계는 경복궁은 2000원이던데 아인슈타인전은 3000원이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숙제를 해야 하는데 아직 해 놓은 것이 없네요.
체험학습은 안양의 만안교로부터 시작해서 수원의 지지대 고개로 해서
수원화성으로 해서 융릉까지 정조의 사도세자무덤을 향하여 가는 길을
따라가 볼 생각입니다.
수원화성에서도 그렇고 융릉에 가서도 자원봉사자의 설명을 부탁하면
너무도 설명을 잘 해 줍니다.
자기주도적학습이란 숙제가 있는데
이 숙제는 민속놀이에 대하여 조사를 하고
학교운동장에서 비석치기, 사방치기, 줄넘기, 제기차기등
민속놀이를 아이들로 하게하여 사진을 찍어서 첨부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스 발레에 당첨되기 위해서 기를 쓰고 있죠? ㅎ ㅎ
독해력은 좋은데 말하기가 잘 안되는 큰아이 논술선생님이
큰아이를 연극좀 보여주라고 하네요.
감성을 키워야 한다고요.
연극은 아니지만 아이스발레를 보여준다면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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