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은 초등1학년입니다...
구몬 수학을 한지가..꽤 되었는데..
전에 선생님이 너무 진도를 빨리 나갔다고..
서울로 이사와서..다시 복습을 했습니다.....
선생님을 목표를 2학년꺼 선행학습까지 나가려고 했다는데..
지금 더하기6하고 있습니다..뺄셈은 나가지도 못했어요..
아이도 별로 재미있어하지 않고..연산을 위해 계속 시키려고 했는데...
저희 남편은..그냥.. 수학적인 사고력 창의력을 키워줘야지.. 반복연산만 시키는거 별루라고...그만두래요..
그냥 참고...쭈~욱 시켜야할까요...아니면....
그만 두게 하고.. 그냥 해법수학같은걸로..학교수업에만 무리없게 해주면 될까요?
정말 심각해요...
구몬선생님도...진도가 잘 안나간다고 계속 뭐라 하시고..
아이가 밀리는 건 아니에요...
근데..시간을 재보시고..빨라지지 않는다고...
근데... 정말.. 다 외워서.. 빨리빨리 답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게 맞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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