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면 개학이 되는 지영이와 방학숙제 마무리 하느라 바뻤어요.
숙제는
그림일기와 체험학습일지, 식물관찰지, 종이접기 책 만들기, 독서록을 제출할 예정이고요.
방학 동안 학습은 거의 없었기에 2학기를 준비하며 마음 조림이 있긴 하지만 그건 개학 후 생각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방학동안 지영이가 제일 큰 일을 한 건
드디어 줄넘기를 성공하여 끊임 없는 노력으로 줄 넘어 아파트를 돌기와 뒤로 줄넘기 까지 ....
지금은 한발 들고 줄넘기를 도전 중이거든요.
이 얼마나 기특한 일인지..... 혼자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
이에 칭찬받을만하여 상이 받고 싶다고 하니 상을 주어야 겠죠?.
혹시나 학교에서 방학숙제 상 타오면 그거로 때우고 아니면 엄마가 근사하게 만들어주어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