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남자아이인데 자꾸 뭐든지 엄마만 찾고 엄마가 해달라고만
합니다 아빠가 해도 되는데 말입니다 아빠가 잼있게 놀아주실거야
응 아빠가 해주신데 아빠보고 해달라고 그래 요렇게 저렇게 돌려도
무조건 엄마가 안하면 울기직전입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여 너무 끼고
있어서 그런가여? 올 가을부터는 놀이방에 보낼려구여 한차례 전쟁을
해야하겠지만 선배님들은 요럴때 어떻게 하셨나여? 사실 밖에도 잘
안나가도 그런거도 있겠지여 그래서 저번에는 백화점 문화센터도
몇개월 나갔는데 점점 더 마마보이가 되어가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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