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째딸이 유난히 관찰력이 좋은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것도 없고 싫어하는 것도 없이 시키는대로 모두 재미있다면서 따라오는 아이라
내심 특출난 재능이 없는 것 같아 조바심을 내고 있었습니다.
대충 잘 하기는 하지만 특별히 잘 하는 것이 없는 아이가 될까봐서요.
제가 학교다닐때 "우수한 성적, 예체능 전반에 걸친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세딸의 엄마 밖에 되지 않았음을 알기에..ㅠ.ㅠ..
그럴땐 엄마의 역할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관찰력이 좋은 아이는 어떻게 소질을 계발 해주면 좋아할까요?
혹 비슷한 경험이나 간접 경험있으시면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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