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도 2학년요. 반갑습니다. 조언 드릴 처지는 못되구요. 그냥 저 아줌마는 저래 하나보다 생각하세요. 혹시 도움이 되실려나 해서 올려 봅니다. 많이 부족한 직장맘 이거든요. 전 방학동안 애가 국어가 약해서 학습지 해법국어 2학기 선행했습니다. 2학기때 할려고 우등생평가 9월호 사다놨거든요.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하루에 조금씩 스케줄( 맨 앞표지)에 맞추어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수학학원 가지 않는 화요일 목요일은 우등생해법국어 할 예정입니다. 수학은 수학학원에서 틀린문제 제가 오답노트를 작성해서 다시 풀리게 할 예정입니다. 자꾸 틀리는 유형을 틀리더군요. 수학은 많이 풀리는 것보다 한문제라도 정확히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요.
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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