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부하라고 하니 하루종일 밖에서 놀더니 저녁에 1시간 했는데.
아주 열심히 하고 연산도 끈기있게 실수 없이 해서 좀 믿음이 갔지요.
방학동안 학습지 해법국어를 해보았는데 전과정이 만점이라서
문제집을 너무 많이 푼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찬우같은경우 우등생 해법국어를 풀면 보름이면 한권 끝내는 아이라.
공부방향을 좀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시험을 못치더라도 두려워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엔 우등생 해법국어를 하지말아 보자는 결론을 내렸어요.
인터넷 문제를 꼽아서 시킬생각입니다.
대신 어제 동아전과를 처음 공부해보았는데.선물받은것이 있어서.
찬우는 교과서를 보고 저는 전과를 보고 서로 다른 책을 보면서 교과 중심으로 공부를 해보았어요.
인터넷으로 혼자 할때 보다 아이와 많은 대화가 필요했지요.전과 괜찮네요.
수학같은경우 익힘책 풀이집이 있어 따로 살 필요없이 가격도 저렴하고...고학년 같은경우 도움이 되겠구나 했습니다.
이번 학기의 큰 계획은 영어공부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것과 일주일에 3번 일기와
2번 독후활동하는 것입니다.
남은 하루를 영어 일기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영어 일기는 좀 더 있어야 할것 같고.
금요일 하루 NIE를 하기로 결정했어요.다시 신문도 구독하고..
인터넷에선 샘플을 많이 보았는데,,혹 좋은 교재 아시는분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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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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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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