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 초1 여아입니다. 2월부터 해동검도를 하고 있는데 아주 좋아합니다. 정통검도를 배우려다 사실 여자 아이라 관원중에 여자 아이가 어느정도 있는냐가 중요했는데 1명있더군요. 쫌 걱정이 되서 이곳 저곳 들러보고 해동검도로 결정했는데 관장님이 여자분이시고 그래서인지 여자아이가 절반정도 차지합니다. 그래서 안심이 됬구요. 다니고 보니 해동이냐 정통이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곳 분위기 관장님의 소양인것 같습니다. 두당 돈으로 보는지 정말 스포츠인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지 현재 저희 관장님은 너무 맘에 들고 그곳에 할아버지가 다니시는데 이제 흰띠세요 아이들처럼 열심히 하시고 쉬는시간에는 아이들이랑 피구도하고 축구도 하고 너무 인자하십니다. 목검으로 휘둘지만 남자아이들은 파워가 있어 심사할때 보면 멋지더군요. 중간 중간 명상도 하고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어머님께서 한번 방문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1학년때부터 2학년인 지금까지 검도를 보내고 있는데, 운동량이 많아서 땀에 흠뻑 젖어서 집에 옵니다.저 역시 해동과 대한검도 중 어느 곳에 보낼까 고민이 많았는데 현재 대한검도를 보내고 있습니다. 해동보다는 대한이 더 정통성이 있다고 하네요.군대에서도 급수를 인정해 준다고 합니다.제가 알고 있는 건 이 정도뿐이라 죄송하네요.우선 검도장을 방문하셔서 분위기를 보시기 바랍니다. 사범님에 따라서 많이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
못난이
답글
현맘
답글
초보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