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2 남자아이입니다.
평소 부모 말 잘듣고 모범생 범주에 별 걱정이 없었는데
학교준비물 필요하다기에 제가 바빠서 3000원을 주었더니
준비물 사고 나머지로 유희왕카드를 사고는
모두 준비물 샀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첫버릇을 잘 들일려면 엄하게 해야 할지 아님 조용히 말로 해야할지
지금 너무 판단이 서질 않아요
제가 3번이나 물었는데 모두 준비물 다 샀다고 하는데 가방에서 새 유희왕카드가 나와서
물어보니 그제야 바른 말 합니다
지금도 제 가슴이 떨립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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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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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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