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어머님들 감사합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경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불안한 마음도 약간은 사라지고 마음편한 친구에게서 위로를 받는 기분입니다. 언제쯤 우리엄마들이 마음편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있는 날이 올까요. 무작정 놀자는 것은 아니지만요. 약간은 슬픈현실...
여러 어머님들 저 용기내어서 잘 해볼랍니다. 다가오는 추석 건강하고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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