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없는 전업 주부들은 아이가 하교하기 전까지는 시간이 많을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많은 강좌들은 듣고 배우러 다니는 엄마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백화점이나 문화 센타 보다 더 값진 도서관 강좌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저는 이번달부터 자녀 독서 지도 강좌를 듣게 되었는데요.
이제 한번 갔어요.하루에 두시간 짜리 강좌라 참 알차네요.
독서관 강좌 중독인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옛날에 네가 한말이 기억이 나더라구,,,그유명하신 선생님,,,빠져들겠더라,ㅎㅎㅎ
친구가 알찬 정보를 하나 더 알려주네요.
도서관에서 하는 글짓기 교실을 내년엔 꼭 아이에게 시킬생각이라고 하니,
글짓기 교실보다 먼저 독서치료를 시키라고 하네요.
독서치료가 바로 토론식 수업이라는 겁니다.
책을 읽고 토로식 수업을 한다고 하네요.
방문수업 보통 1시간이나 30분에 가격도 만만치 안찮아요..
그런데 도서관은 거의 두시간에 무료로 수업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지역마다 다른가요?)
방학중 그런계획이 있으면 더 알차고 5.6학년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도서관은 선착순이니,저도 호시탐탐 잦은 검색으로 신청할까 합니다.
자녀독서치료도 엄마랑 아이랑 같이 하는 수업도 있다고 하네요.^^
요즘 도서관 행사가 많은데,아침 책읽기 붐이 일어나고 있어요
학교가기전 도서관에서 책많이 읽은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행사도 열리고 있어요.
아침 독서 10분 그파인지 몰라도,,,
제가 하는 방법은,우리아이 학교에 아주일찍 갑니다.항상1등.
우리아들 교무실에 가서 열쇠가저오는 기쁨으로 산답니다,^^
그래서 일찍 오신 선생님이랑 대화할일이 좀 있고,아이들이 오기전 독서를 한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아이에게 많은 책을 읽게 하는것은 내욕심인것을 알고 이제 정독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책을 한권씩 가방에 넣어주는것도 저의 보람이 되었답니다.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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