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저희 아이 좀 그런 경향이 있지요.
다 문제집 많이 푼 덕택에..^^
오늘 재능에서 부모님 수학 강좌가 있어,,재능하고 있지 않지만 같이가자고 해서
다녀왔습니다.강의 내용은 별루 였습니다.
재능 선전하는것이고...제 귀에 딱히 들어오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거기서 저는 다른 아이톔을 하나 얻어 왔어요.
강좌 하면서 어려운 수학문제들을 엄마들에게 풀어보라고 하더군요.
역시 저는 하나도 모르겠더군요.엄마들 여기 저기 정답도 잘 맞추더만...
그러나 경품에 당첨 되어 책한권 건졌지요.ㅎㅎㅎ
저 어려운 문제를 우리 아이는 어떻게 생각할까..해서,문구점에서 작은 수첩을 하나 샀어요.
우리 아이 처럼 깊이 생각을 좀 꺼려 한다면 그런 숙제를 하나 내어주면 어떨까,,,
그래서 수첩에 한가지씩 생각거리를 줄려구요.답을 알아내는데 일주일이 걸리든 삼일이 걸리든
어떻게 생각하는지..이런습관도 중요한것 같아요.
첫문제는
규칙을 찾아보고 답을 쓰시오.
5 6 7 8 9
52 63 ? 46 18
간단하죠..하지만 우리아들 모를것 같습니다.
앞으로 원리를 묻는것이나 그림을 이용해서 재미있게 이용할 생각이구요.
이것 사면서 우리 아들 좋아하는 나루터 장갑, 팔찌, 머리띠, 사서 왔습니다.아이오기만 기다려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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