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한 책입니다.
제목부터가 살가운데 내용은 더욱 친근하면서도 열정이 넘칩니다^^
요즘은 위인전이란 말을 잘 사용하지 않잖아요.
인물전 혹은 인물 이야기로 훌륭한 삶을 살았던, 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지요.
이 책이 딱 그런 만남을 주선하고 있습니다.
용꿈을 꾸고 나지도 않고
어릴적부터 신동이란 소리에 익숙하지도 않고
더더군다나 명문가의 자손도 아닌데
혹독한 시련은 갑절이라 더욱 힘겨운 삶의 중심에 있었던
우리네 형님과 누님과 같은 모습이 한없이 정겹습니다.
물론 그들이 삶에 안주하지 않고
끝없는 도전으로 삶을 풍성하게 일구었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있음은 말할 필요가 없겠구요^^
주위에 고학년 어린이가 있으면 한 권 사서 안겨주세요.
어린이 삶에 강한 느낌표를 남길 거에요..
최고의 맛을 찾아가는 요리사 총주방장 박효남 이야기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자연과학자 최재천 이야기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컴퓨터 의사 안철수 이야기
벼랑 끝에서 정상까지 시각장애인 강영우 이야기
나무와 더불어 사는 삶 나무박사 서진석 이야기
마음 속 길을 따라 걷는 화가 김점선 이야기
아이들한테서 배운다 기자 김병규 이야기
생명과 자연을 살리는 민속학자 임재해 이야기
대자연의 생명체를 스승으로 농부 이영문 이야기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자연과학자 최재천 이야기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컴퓨터 의사 안철수 이야기
벼랑 끝에서 정상까지 시각장애인 강영우 이야기
나무와 더불어 사는 삶 나무박사 서진석 이야기
마음 속 길을 따라 걷는 화가 김점선 이야기
아이들한테서 배운다 기자 김병규 이야기
생명과 자연을 살리는 민속학자 임재해 이야기
대자연의 생명체를 스승으로 농부 이영문 이야기







> 









오누이맘
답글
은반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