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학습지 안하고 있고 피아노랑, 미술 다니고 나머지 학과공부랑 영어는 어설프게 집에서 하고
있어요. 요즘은 2 학년만 되어도 수학, 영어학원을 많이 다니니 우리 딸아이 그렇게 잘하지도 않는데
집에서만 하고 있으니 가끔은 슬럼프도 오고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연산도 잘 안되고 있고요..
저의 생각은 학과공부가 조금은 쳐지더라도 본인이 배우고 싶어하는걸 가르쳐 주고 싶어요.
본인이 배우고 싶어하는거 에다가 수학이랑 영어학원 까지 보내기에는 경제적인 부담도 있지만
아이도 너무 안됬잖아요.. 참 학교에서 컴퓨터도 하고 얼마전에 성악을 시작했는데 사실 이렇게
다녀도 정말 빡빡합니다. 영어 3 시간 노출은 엄두도 못내지만 틈나는대로 제가 카세트 들고 다니며
영어도 틀어주고 비됴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연산이 좀 딸려서 구몬을 시켜볼까 생각은 드는데
학습지는 자꾸 본전 생각이 나서리 아직 못시키고 이리 밍기적 대고 있어요..
이러다 후회 할 날이 올지도 모르죠.. 잘한다는 아이들도 더 잘하기 위해서 학원도 다니고 열씸히
하는데.. 저희는 어설프게 집에서 하고 있고 하루에 한시간은 밖에서 꼭 논답니다..
아이가 뒤쳐지면 조금 열은 받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본인이 원하는걸 시켜주고 싶습니다.
학원은 본인이 원에서 다니는거라 그런지 무척이나 재미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자 6 급 접수했는데 자신이 없네요. 생각보다 6 급이 어렵네요. 만만하게 봤다가 큰코
다칠꺼 같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이라도 열씸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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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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