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인 아들이 머리셈을 2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아침에 오늘할 학습량을 알림장에 적어 두면
아이가 학교 갔다와서 하고 너는 매겨주는 방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머리셈의 경우는 연습하기까지 해 두면 저녁에 실력알기 부분을 제가 시간을 재주고 있어요.
주변에서 머리셈이 좋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어제 한 부분이 조금 생소해서 의견을 여쭙습니다.
보통, 그동안 저의 세대에서의 연산은
가령, 8 + 6 의 겨우 8 + 2 + 4 = 14 이렇게 했잖아요.
그런데 머리셈에서는 8 + 10 - 4 = 18 - 4 = 14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이 방식이 왜 좋은 지 궁금하구요.
아이에게 이렇게 풀도록 연습을 시켜야 하나
그냥 이렇게 푸는 방법도 있다는 정도로 그쳐야 하나 고민입니다.
오늘 출근하면서 머리셈책 가지고 와서 뒷쪽에는 어떻게 되어 있나 좀 보려고 했는데
그만 두고 왔네요.
머리셈연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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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그런 식으로 한 번 더 돌려서 문제를 보면 다음과 같은 수식이 정리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수식이 다양해지는 과정을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할 경우 바둑돌 등의 실물을 활용하여 꾸준하게 다양한 셈하기 놀이를 해주시면서 머리를 야들야들하게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그것도 싫어할 경우는 현재 단계에서는 수학적 개념 확장이 어려울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 경우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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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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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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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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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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