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우리아들내미 일기를 봤답니다. 오늘 친구랑 싸우고 와서 씩씩대며 그아이가
먼저 놀렸다가 싸움이 벌어졌던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똑같이 놀리면 둘다 나쁜사람이라구요,,그냥 그럴땐
'" 야. 한심하다 한심해 라고 하면 다음부턴 그친구가 그러지 않을거라구요
만약 똑같이 나쁜말 하면서 놀리면 다음에 또 놀린다고 충고를 했죠..
그랬더니우리아들(1학년) 일기를 보았더니//////
집에올때 **랑 싸왔다. 왜냐면 내가 그냥 가고 있는데 **가 나보고 원숭이
인간이라고 놀려서 내가 슈렉이라고 했는데 **가 나한테와서 나를 때렸다.
나도 똑같이 때리자 그다음부터 싸움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엄마가 그러는데
나도 놀리지 않고 누가 나한테 놀렸을때 아이구 한심하다 한심해 하라고 했다.
나도 누가 놀리면 아이구 한심하다한심해라고 해야겠다...
정말 찢어버리고 싶지만 선생님도 보실텐데 어떻게 이해하실지....
제가 가정교육을 잘못시키고 있나요..여러 선배님들 어떻게 지도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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