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애가 초2남자아이인데요. 얌전(?)한 편은 아니고, 장난꾸러기랍니다. 평상시엔 조용하다가도 화가 나면 주체를 못하니.....책도 잘 보고, 공부(?)도 그냥 잘 따라가는 편이고....며칠전엔 교통안전 포스트 그려서 우수상도 받아와서 기쁘게 해 주었는데.....지금은 너무 속상하네요. 같은 반 엄마들 사이에서 평이 좋지 않게 나 있더라고요. 말썽 부리고 선생님이 야단쳐도 잘 듣지 않고 한다고 .....오늘 어떤 엄마를 통해서 듣게 되었는데 지금 마음이 너무 속상하고,자꾸 말 옮기는 엄마듣한테도 괜히 화가 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개구장이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마음 편하게 생각하려 하지만 자꾸 생각이 나고,아이의 나쁜 점만 크게 부각시켜 생각하려 하는 엄마들이 너무 이기적인 것 같고 ,다 같이 자식 키우는 엄마들이면서....시원한 조언 좀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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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m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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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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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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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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