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 2월생 남자아이입니다.. 내년에 어쩜 학교에 보내야하는데 걱정이에요.. 아직 받침없는거 겨우 읽거든요..
큰아이도 2월생이라 7살에 학교에 들어갔는데 큰아이도 한글을 제대로 못띠고 학교에 갔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첨에 적응하기 힘들어했거든요.. 자꾸 위축감을 느끼는거 같더라구요..
전 그냥 8살에 보냈으면 하는데 아빤 순리대로 보내야한다고 하니 빨리 한글을 띠어야할텐데...
지금 프뢰벨 한글 마무리 단계고요 기탄국어 가나다라나오는 단계를 하는데..
애 아빠는 다 읽어야 다음단계로 넘어가야지 읽지도 못하는데 자꾸 진도만 나간다고 뭐라 하네요..
그러니 자꾸 아이가 어려워 하는거 같고..
부모 맘은 급한데 아이한테는 그게 아닌가봐요..
쉽게 집에서도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가르쳐 주셔요..
직장맘이라 시간은 없지만 내년에 학교보낼 생각으로(안보낼수도 있지만) 열심히 해봐야지요...
직장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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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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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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