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한의원엘 갔습니다.
둘째녀석비염을 치료할겸 갔는데 한의원에 아이들이 많이 오는편이여서 혹시 주의력이 조금 없는데 그럴것도 치료가 되냐고 하니 아이를 데리고 오라해서 데리고 갔는데 이것저것보더니 한달을 치료하고 약을 먹이랍니다. 아이가 남들보다 기도 약해서 무서움도 잘타고 덤벙데는게 많아 잘넘어지고 소변도 자주본다며 그런 조절능력이 또래에 비해 떨어진다면서 일주일에 두번씩 한의원에서 치료받고 한약먹으면 엄마도 변한걸 볼수있다는데,, 사실 녀석이 덤벙대고 뒷일을 생각하지않고 해서 아빠도 저도 걱정을했는데 이건 정신과적도 아닌 한방으로 한다니.. 진짜 한의원에서 기를 보충하면 될지 조금 의아심이 생겨서요. 혹 한의원에서 이런 치료 받아보신분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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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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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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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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