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저역시 맘처럼 고민하다 2학년이 되어서 시작했답니다. 물론 지금은 아주 잘하고 있어요. 3학년이예요. 전 윤선생하고 있어요. 했던 분들이 첨 6개월은 파닉스라 무척이나 지루해한다더니 그렇지도 않았어요. 지금 2년이 되어가는데 여전히 잘 하고 발음도 좋은편예요. 몇년하다가 모둠으로 하는 것도 알아보려구요. 1:1수업이다보니 써 먹을 수가 없잖아요. 만일 하시게 된다면 3년이상은 꾸준히 하세요. 우리엄마들 무얼하면 바로바로 반응하기를 원하는데 천재 아닌이상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렇게 소심하던 우리아이. 아침마다 울리는 모닝콜에 제법 선생님과 대화를 한답니다. 목소리도 커지고... 잘 선택하셔서 열심히 하세요. 엄마도 함께~~
하는맘
답글
은반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