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빌 클린턴의 마이 라이프 >>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초강대국 미국의 젊은 대통령.
르윈스키 xx스캔들로 인하여 잘알려진 인물이지요.
클린턴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좋아해서가 아니라 미국이란 나라의 대통령으로 탄핵위기, 가정파탄의 위기까지 겪으면서 그가 해야했던 모든 결단과 결심들. 그리고 그가 자라온 성장.
우연히 어느 장소에서 알게 되어 주문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비록 좀 지난(?) 책이긴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분께서 독후감에 올리신것처럼 경제, 정치 모든것이 저물어가던 미국을 다시 대경제국으로 부활시킨 젊은 클린턴이란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그 많은 반대세력속에서도 그리고 그 많은 지지세력 속에서도 8년간을 대통령을 해오면서 그가 번뇌한 많은 문제들과 그 결단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제가 참 작은 존재안에 살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흑인 아이들과 노는 유일한 백인 아이였다는 클린턴.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뭐라 표현해야할까요?
남의 일에 간섭이 많아진 제가 요즘은 남의 나라 대통령의 일까지 간섭을 하고 싶어하네요. ㅎㅎㅎ
요즘 아이들에게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니?라고 물으면 고학년정도 된 아이들은 좀 생각하다가 "누구누구 입니다"라고 이야기하지요. 하지만 그 이유를 물으면 헤맨다던지 대답을 안한다던지 간혹 가다간 책에 있는 내용을 빗대어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요즘 가을바람이 들어서서인지 생각이 많은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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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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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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