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좀 늦은감이 있는데요.
저도 취학하기전에 우체국,삼성생명에 주위의 권유로 생각없이 들었다가
막상 아이가 다쳤는데요. 보상을 거의 받지 못했죠. 2년 정도 들고 있었다가
해약했더니 20% 정도 일까요? 80% 손해봤죠. (약800,000정도요.) 이제와 다시
들려고 하니 또 다시 낭패볼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않들수는 없고요. 혹시 보장기간
길고 저렴하게 보험 드시는 맘님들께서 계신다면 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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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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