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공개수업을 했습니다 1차수업에 참여한 아이들 30명은 어는누구의 주목도 방문도 없이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수업에 참여하고 집에갔습니다
2차수업에 참여한 6세반30명과 7세반 30명은 전국 사립 유치원선생님들과 교육감님과 교육부에 관계된 선생님들의 박수와 자료수집을 위한 후례쉬를 세례를 받고 공개 수업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1차수업을 한 엄마들이 불만이 극에 달았습니다.
더욱 문제가 되는것은 1차수업을 받는 아이들의 구성이 따져보니 국가보조금을 받는 아이들과 유치원에 들어온지 얼마않되는 아이 장난이 좀 심한아이 엄마가 바쁜관계로 유치원일에 별로 신경을 못쓰는 아이들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몇몇 엄마들은 원감선생님의 해명을 듣겠다고들 하십니다.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한 것일까요?
그냥 조용히 내자식 이나 훈육시키면서 죽었습니다. 해야겠습니까! 아니면 정확하게 시시비비를 따져야하겠습니까! 아이들때문에 판단이 서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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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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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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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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