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는 일본만화였는지 우리만화였는지 모르고 그냥 참 좋아했었습니다.
(마지막에 NIPPON ANIMATION이라고 되어있었네요. 그 때도 이런 표시가 있었는지. 하긴 있었도 몰랐겠지요. *^^*)
지금은 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이라는것이 더 반갑기도 하고요. 특히나 운동회때 빠지지 않던 응원가이기도 했지요. ^^
며칠전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시원찮게(무슨 뜻인지 아시죠? ^^) 봐서는 지금 비디오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에겐 유년 시절 마음의 고향인 노래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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