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예습은 1000해법이 최고 입니다. 내용도 비교적 쉽고, 편집이나 구성도 심플하고 전 몇년째 1000해법을 이용하지요. 조금더 해주시고 싶으시면 익힘책을 한 권 더 사서 풀게 해주세요. 예습은 너무 많이 하면 효과 적습니다. 심화 응용은 학기중에나 학기말 또는 복습용으로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1.연산연습 *수학을 뛰어나게 잘 하는 아이라면 연산연습을 따로 할 필요가 없다 *수학을 잘해도 연산에서 실수가 잦다면 연산연습을 따로 할 필요가있다. 실수도 실력이다. 자주 틀리는 부분 위주로 연산연습을 한다. *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는 연산연습 꼭 해야 한다. 초등 1~3학년 수학과정의 상당부분이 연산개념잡기와 훈련이다. 1,2학년때 연산이 서툴러 자신감을 잃으면 3,4학년 올라가서 완전히 헤매게된다. 매일 1~3장씩 연산문제집을 꾸준히 풀다 보면 어느 순간 연산에 자신이 붙는다.
2. 교과서 중심 연간 수학공부 계획짜기 *학기중 --> 학교진도 맞춰가기 기본 : 수학익힘책 + 2단계 문제집 풀기 심화 : 3단계 문제집 풀기 *방학중 --> 복습과 예습 + 체험 수학 활동 이전 학년/학기 복습 = 4단계 문제집 풀기 다음학기/학년 예습 = 엄마 : 수학 교과서 읽기(흐름파악) 아이 : 1단계 문제집(교과서 수준) 풀기 체험수학활동 = 퍼즐, 보드게임, 교육용 시디, 수학도서 읽기
점프 왕수학(3.5단계), 동아 큐브수학 심화 통달 초등수학 발전 응용편 *4단계 = 하이레벨, 생각하는 수학공부, 문제해결의 길잡이 *5단계 = 큐브수학 올림피아드, 3% 프로젝트 올림피아드
@ 학교 수업을 잘 이해 못하는 아이=수학익힘책도 한 단원당 10개 이상틀리는 아이라면 자기 학년에서 배우는 연산을 완전히 익히고 1단계 문제집의 정답률이 70% 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교수업을 잘 따라가는 아이 = 수학익힘책 한 단원당 2개 이상 틀리는 경우라면 1단계 문제집을 먼저 풀고 틀린 문제는 확실히 알도록 한후 2단계 문제집을 풀어본다. 수학익힘책 한 단원당 0~1개 틀리는 수준이고 1,2단계 문제집을 90%이상 맞히는 아이라면 3단계 문제집도 풀어본다.
@학교수업을 뛰어넘는 아이 = 수학익힘책을 쉽게 느끼거나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1단계 문제집을 굳이 할 필요가 없다. 2단계 문제집의 정답률이 90%를 넘어가면 3,4단계 문제집을 선택하되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은 정답률 70%정도라는 것을 염두에 두자. 5단계의 경시문제집은 수학적 재능이 뛰어나고 수학문제 푸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아이에게 권한다. 부모의 욕심으로 억지로 어려운 문제집을 풀게 할 필요는 없다.
4단계 이상의 문제집을 꼭 풀지 않아도 된다. 억지로 하면서 수학에 진저리 치는 것보단 개념 위주로 가면서 수학에 자신감을 갖는 것이 초등단계에서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조선일보>
<찬우맘 생각>
위 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엄마표로 공부하는 아이라면 빨간 글씨로 된,엄마 수학교과서 읽기와 아이 교과서 수준 풀기(실력에 따라 다르겠지만,,)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수학에 대해 하면 할수록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학년을 마치는 시점에서 내생각은 원리를 방학때 자세하게 해두면 학기중 공부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보라고 하고 싶다.안되는 단원은 더욱 집중적으로 하는것이 좋다.
그럼 원리란가 무엇인가? 말 그대로 원리이지만 원리를 가장 잘 설명한 문제집을 찾기 힘들다.
엄마들 눈에는 그것을 간파하기 힘이든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원리를 가장 잘 설명한것은 수학 교과서이다.
교과서의 문제가 아니고 <무엇을 해보시오,>,이런것들은 엄마들이 그냥 넘어간다.
내가 올해 깨닭은 것은, 해보라고 하는것은 그것을 해봄으로써 원리를 깨닭기 때문에
꼭 해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여러번.그러면서 원리를 스스로 깨우치는것이 수학이다라는 생각.
그래서 방학때 엄마들이 더욱 열심히 보아야 하는것은 익힘책이 아니라,수학 교과서라는 것을 알았다.
소현맘
답글
딸기맘
답글
찬우맘
*수학을 뛰어나게 잘 하는 아이라면 연산연습을 따로 할 필요가 없다
*수학을 잘해도 연산에서 실수가 잦다면 연산연습을 따로 할 필요가있다. 실수도 실력이다. 자주 틀리는 부분 위주로 연산연습을 한다.
*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는 연산연습 꼭 해야 한다.
초등 1~3학년 수학과정의 상당부분이 연산개념잡기와 훈련이다. 1,2학년때 연산이 서툴러 자신감을 잃으면 3,4학년 올라가서 완전히 헤매게된다. 매일 1~3장씩 연산문제집을 꾸준히 풀다 보면 어느 순간 연산에 자신이 붙는다.
2. 교과서 중심 연간 수학공부 계획짜기
*학기중 --> 학교진도 맞춰가기
기본 : 수학익힘책 + 2단계 문제집 풀기
심화 : 3단계 문제집 풀기
*방학중 --> 복습과 예습 + 체험 수학 활동
이전 학년/학기 복습 = 4단계 문제집 풀기
다음학기/학년 예습 = 엄마 : 수학 교과서 읽기(흐름파악)
아이 : 1단계 문제집(교과서 수준) 풀기
체험수학활동 = 퍼즐, 보드게임, 교육용 시디, 수학도서 읽기
2. 문제집을 고르는 기준
* 1단계 = 1000해법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원리편, 아하 왕수학,
동아 큐드수학 기본
* 2단계 = 우등생 해법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편,
포인트 왕수학(2.5단계), 동아 큐브수학 실력
* 3단계 = 일등 해법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응용편,
통달 초등수학 발전 응용편
*4단계 = 하이레벨, 생각하는 수학공부, 문제해결의 길잡이
*5단계 = 큐브수학 올림피아드, 3% 프로젝트 올림피아드
@ 학교 수업을 잘 이해 못하는 아이=수학익힘책도 한 단원당 10개 이상틀리는 아이라면 자기 학년에서 배우는 연산을 완전히 익히고
1단계 문제집의 정답률이 70% 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교수업을 잘 따라가는 아이 = 수학익힘책 한 단원당 2개 이상 틀리는 경우라면 1단계 문제집을 먼저 풀고 틀린 문제는 확실히 알도록 한후 2단계 문제집을 풀어본다.
수학익힘책 한 단원당 0~1개 틀리는 수준이고 1,2단계 문제집을 90%이상 맞히는 아이라면 3단계 문제집도 풀어본다.
@학교수업을 뛰어넘는 아이 = 수학익힘책을 쉽게 느끼거나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1단계 문제집을 굳이 할 필요가 없다. 2단계 문제집의 정답률이 90%를 넘어가면 3,4단계 문제집을 선택하되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은 정답률 70%정도라는 것을 염두에 두자.
5단계의 경시문제집은 수학적 재능이 뛰어나고 수학문제 푸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아이에게 권한다. 부모의 욕심으로 억지로 어려운 문제집을 풀게 할 필요는 없다.
4단계 이상의 문제집을 꼭 풀지 않아도 된다. 억지로 하면서 수학에 진저리 치는 것보단 개념 위주로 가면서 수학에 자신감을 갖는 것이 초등단계에서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답글
효주맘
서점가면 수학문제집이 너무 많지요? 각 출판사별로 단계가 이렇게 된다네요.
기초 다지기 수준 (레벨 A)
천재교육 - 1000해법수학
두산동아 - 큐브수학원리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원리
에듀왕 - 아하왕수학
기본 다지기 수준 (레벨 B)
천재교육 - 우등생 해법수학
두산동아 - 큐브수학실력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에듀왕 - 포인트 왕수학
실력 향상하기 수준 (레벨 C )
천재교육 - 일등수학
두산동아 - 큐브수학 심화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응용편
에듀왕 - 점프 왕수학
수학경시대회 대비
천재교육 - 수학경시대회 예상문제
두산동아 -수학경시대회 예상문제
디딤돌 - 수학경시대회 예상문제
에듀왕 -수학경시대회 예상문제
교외경시대회 대비
천재교육 - 올림피아드
두산동아 - 큐브수학 올림피아드
디딤돌 - 올림피아드
에듀왕 - 올림피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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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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