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외동남자아이구요.
토요일에 하교하는 아이를 보는데,,
친구들이 놀립니다(이름의 변형정도..정수기, 정수기).
그러면 우리 아이는 화를 내고, 무시하지 못하고 난폭해집니다.
그래, 아이들을 살펴봤더니,
친구들이 놀렸을때, 우리 아이처럼 과민반응하는 아이는 없더라구요.
그냥 무시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너무 신경쓰는 것 같아 고민됩니다.
무시하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맞게 가르치는 건지..
놀리는 아이들을 놀리지 말라고 해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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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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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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