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밤에 아이와 함께 길을 걸어가다가 제가
"날씨가 너무 추워서 화가 날 것 같아, 너무 빠르지 않니"
라고 했더니만 딸이 하는 말.
"달력은 봤어?"
어느 새 11월 하고도 20일이 넘었고, 오늘은 대입수능일이네요.
추워지는 게 맞아요. 이런 때 따스하면 그게 더 놀라운 일이지요. ^^:;
그래서 겨울 동요를 찾아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맘스쿨 음악마당에 들어가시면 박상문음악교실에 올려진 새로운 노래를 곧 만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제가 미리 몇 곡만 들어보실 수 있게 요기에 올려드릴게요.
12월이 되면 캐럴을 보실 수 있도록 동요 코너가 더 크게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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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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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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