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아들녀석을 결국 놀이치료를 하기로 했는데 맘이 아픕니다.
친구를 좋아하는데 특별히 친한친구도 없고 단지네 같은반아이들하고는 안어울리려고 하고..
또 그 친구들도 시간도 없고..
산만함과 충동성이 제생각엔 심각한것 같아 심리검사를 해보았는데 주의력결핍은 아니고 충동성이 높다고 하는데 그 원인은 애정결핍과 정서 불안이랍니다.
저는 한다고 했는데 엄마에게서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나요?또 동생에게느끼는 감정도 있고,,
자기자신은 항상 야단맞는아이라고 생각하고,자존감도 극도로 낮고,그래서 자신감없다는걸 일부러 자기는 천재다,뭐든지 잘한다.등 역으로 말한다고 하는데..주위에 사람들은 아들이 그리 심각하지는 않다고엄마가 너무 걱정을 해서라고하는데 검사결과가 그렇게 나오니 더 암담하고 나이가 더들기전데 자존감을 회복시켜주기위해 놀이치료를 받기로 했는데,물론 부모교육도 받고요.혹 주위에 놀이치료나 심리치료 받아보신분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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