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가(남) 초등 1학년입니다. 이제는 2학년을 올라 갑니다. 어느덧 2학년. 1학년 들어가서 잘 할줄 알았는데 나의 예상을 깨고 아이는 내 욕심을 채워 주지 못하군요.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아이가 단원평가 시험을 보고 난후 점수가 잘못나오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내 스스로 고칠려고 하는데 그것이 잘되지 않는군요.
아이가 수학은 너무나 자신감이 넘치고, 잘 하는데 이상하게도 국어을 하기 싫어 합니다.
처음에 씽크빅 국어을 했을때에는 그런 이야기도 없고, 잘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2학기에 되어서 씽크빅 국어를 그만 두었지요. 너무나 후회를 하고 있지만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좀 드릴께요.
아이는 반면에 쓰기는 두려워 하지 않아요. 일기를 쓸때 동시도 자기가 알아서 쓰고, 일기 주제를 주워주면 알아서 씁니다. 그런데 국어문제점이나, 슬생, 바른생활등 이것을 하려면 입에서 나오는 말이 별로 하기 싫어서 하는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겨울방학때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요/ 2학년 과정도 예습도 해야 하고 한자 도 해야 하고
2학년 올라가서 유니아이 (전과목 학습지) 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국어, 수학은 잘해요. (국어는 하기 싫어해서 그러지) 그런데 슬생, 바른, 그런것들은 많이
틀려서 오네요.
많은 선배님들 저의 고민을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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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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