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고요.
방법이라고 할까 싶지만 수학은 매일 해왔기에 시험대비라고 해오는것은 없습니다.
아직은 1학년이고, 8일이 시험이기에 1학년 맘들의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저도 수학보다는 국어가 좀 더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저는 국어는 책읽고 받아쓰기 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한마당 한마당 저랑 같이 읽어나가고 받아쓰기 보고.(1학년이기에 학교에서도 받아쓰기를 봅니다.)
아이가 받아쓰기를 싫어하니 좋아하면서 볼 방법도 생각을 해보아야겠지요?
국어도 지금까지 아예 안해온것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교과서라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읽다보면 아직 어리지만 뭔가 내용 파악을 하겠지요? 그것의 결과가 받아쓰기가 될 것이고요.
읽고 읽고.(우리애가 고생 좀 하겠지요? ^^ 그런데 아마 제가 더 고생할거에요.)
읽다 보면 안보이는 뜻도 보이는 법이지요.
시험 이틀전쯤 문제를 풀어볼까 합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질수록 엄마나 아이나 자꾸 약아지네요. ㅎㅎㅎ
국어는 이렇게 습관을 들이려고 합니다.(엄마 생각이지만요. ^^;)
1학년이기에 엄마뜻대로 가능한 공부방법이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저학년때 학습태도를 바로 잡으라는 말이 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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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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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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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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