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책을 읽어주는 기능 이외에는 없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아이들이 디즈니 만화를 좋아한다면 아주 환상적일 것 같아요.
모두 10종류의 동화가 내용 구성도 꽤 탄탄하게 들어가 있으며, 게다가 스토리리더기를 포함해서 가격이 45,000원인가? 하던 것 같아요.
따로 공동구매를 하지는 않고 100세트 한정 판매라서 수량 떨어지면 구입 불가한 제품이니 서둘러야 할 듯... ^^ 저도 파워터치를 갖고 있는데 아이가 잘 가지고 놉니다. 지금도요... ^^ 특히 처음에 잘 갖고 놀다가 조금 뜸했더랬는데 올해 영어수업 듣기 시작하면서 또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나름대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을 찾아서 클릭하는 과정이 아이에게 꽤 어필하는 것 같아요.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것을 좋아하면 파워터치도 괜찮고, 펜으로 꾹 누르고 싶다면 립패드도 괜찮아요.
립패드와 파워터치가 각각 서로 다른 캐릭터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어서 파워터치는 도라 시리즈가 있고, I spy가 있지요. 특히 닉 주니어 시리즈가 파워터치라인인 듯... 찾아보니, 세서미 캐릭터인 엘모 시리즈, 블루스클루스 시리즈, 스폰지밥 등과 영화로 나왔던 지미뉴트론, 아서 시리즈, 프랭클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립패드의 경우는 도라 시리즈와 유명한 동화인 "Guess How Much I Love You" 그리고 디즈니 동화 시리즈가 있습니다.(도라는 양쪽다 있나보네요...)
스토리 리더의 경우 디즈니 푸우, 디즈니 동화 시리즈(밤비, 신데렐라, 백설공주, 인어공주, 알라딘, 라이온킹,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 등등) , 피터래빗 시리즈(wow!!), 엘모 시리즈, 스쿠비 두, 바니(Barney 시리즈도 있네요!!), 스폰지밥도 있어요.
세 유형 중 스토리 리더가 가장 '읽기'에 충실합니다. 내용도 많고, 오래 읽어주지요. 영어 동화 읽어주기 귀찮은 분께 딱 좋으며, 아이가 영어를 어느 정도 들을 수 있다면 최고의 활용 가치를 갖습니다. 어느 정도 리딩을 공부하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오래 활용 가능한 시리즈입니다.
반면 파워터치는 주고 받는 놀이가 재미있고요. 립패드는 놀이와 리딩을 충실하게 제공하고 있는데 기기 자체가 다양한 유형으로 제공되고 있는 반면 아마존에서 검색해보니 활용 가능한 책자가 생각 외로 많지 않아서 확장성에서는 조금... 염려되더군요.
현재 가격면에서 스토리리더가 강추할만하며, 이후 스토리리더 전용 동화들을 구매하신다면 후회하지 않고 오래 오래 잘 활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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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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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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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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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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