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식당에 모여서 축구를 응원했답니다.
저의집 애가 47개월로 제일 크지요.
집에서 대~한민국 하면서 박수치는 걸 가르쳤었는데 처음엔 박자도 잘 안맞더니 이젠 척척^^
어제 우리집 애가 대~한민국을 두손 번쩍 치켜들며 선창을 하면 식당안의 모든 사람이 다 따라했답니다. ^^
그 식당의 스타였지요. 모르는 사람들과 하이파이브를 해가며...
그냥 고슴도치가 제 새끼가 너무 귀여워서 한번 적어봤구요, 코리아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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