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쓰게 되어 횡설수설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읽어보시고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6살이 된 큰딸아이와 이제 겨우4개월이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큰아이의 성격이 매우 내성적인데다가 자존심이강하고 결벽성도 좀 있습니다
언제나 자기가 원하는 위치에 있지않으면 견디질못하고 신경질적이되죠
처음에는 상냥하게 타이르다가 요즘 저 자신이 신경질적이고 억업적이고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까지하게 되요
예를 한가지 들면 문구점에서 지우개를 하나 샀어요 근데 약간 줄이 그어 있으면 그것도 안되요. 만들다 생긴것이라 어쩔 수 없다고 설명을 해도 듣질않아요
없애달라고 전쟁나죠
또 한번은 편지지를 샀는데 표지 윗부분이 약간 풀이붙었다 떨어지면서 약간 보프라기처럼 일어났지 뭐예요 그날도 전쟁이 났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