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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2예빈이 겨울방학때

글쓴이 빵아

등록일 2005-12-22 07:50

조회수 5,12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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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이(초2)겨울 방학 나기.

 

예빈이 책벌레하면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진것같구요.

일기랑 독후활동지 즐겁게 하고 있어요

당연 체험학습이죠.

울산에 사는 (울산에서도 발리...음 남창인데요 지명이 넘 멋있죠 발리...라)

1.체험학습.


①경주 어린이 박물관  http://gyeongju.museum.go.kr/

 

경주박물관은 11월에 다녀왔지만 어린이박물관은 미리 예약을 하지못해 다녀오지 못했다.

전화로 예약한후 이용이 가능하다

어린이워크시트지활용한 어린이 국립경주박물관 체험하기 (프린트물로 뽑아 방학과제로도 짱!!


②부산 별난 박물관 http://www.funiquehouse.com/

 

부산에서 22일부터 개장을 한단다.

아이들이 어떤것보다도 즐거워할것같다.


③부산국립박물관 http://www.bise.go.kr/intro/sub04/sub4_1.asp

 

과학독서교실 해양교실 환경교실 천체교실 발명교실등 다양한

체험교실자료에 들어가면 많은 양의 자료들이 학생용 교사용등으로 활용하기 좋게 되어있다.

아직초2인 예빈이에게 어려운것도 있지만 흥미를 유발시킨는정도만 해도 좋을것같다

.무엇보다도 저렴하니 특히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이나 물의 순환 지진체험등은 교과와 연계해 미리 선행해보는것도 유익한 체험일것같다.

또 1월22일가지 열리는 모형선박 전시회에서의 모형배만들기도한 재미있을것같다(무료)

넘 공짜만 좋아하는거 아닌감...


④울산 간절곶등대에서의 1박 http://ulsan.momaf.go.kr

 

등대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등대업무 이해 및 해양수산업무 홍보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는 등대숙소 이용하기는 방학때만 이용가능한 깜작 이벤트같다.

신청으 sgoTsmsep 발푶가 월요일인데...(제발 꾸벅)

참 발리(우리집이요)에서 간절곶까지는 차로 10분거리네요


⑤울산자연숲학교에서의 1박2일http://www.usforestschool.or.kr/

 

맘껏 놀고 배우자는 울산자연숲학교

썰매도 타고 연도 날리고 고구마도 구워먹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체험이될것같다.


⑥인체의 세계 http://www.sinbibody.com/

 

실제 인체를 표본으로 인체의 경이로움을 알수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싶다


이외에도 대구 한국은행 부산 엘지과학관 울산 고래박물관등방학을 이용해 많이 체험을 하는것이 초2예빈이의 겨울방학 계획이다

 

2.독서

 

울산북구에 있는 기적의 도서관 http://www.bookreader.or.kr/을

토요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갈 계획이다.

거리가 좀 멀어서 평소에는 이용하기가 좀 불편해서 방학을 이용해서 도서관에서 토요일날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한다.

독후활동도 겸해서

얼마전 우연히 이동도서관에서 발견한책 독서논술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1220649&menuid=21&listtype=M&boardtype=L&page=&articleid=81을

이용한 독후활동과 웅진쥬니어의 생각이 자라는 독서노트를 한다.

교과과 연계해 미리 읽어두면 좋을 초3책도 읽어본다.

 

3.가족신문 만들기.

 

1과2의 활동을 정리하여 가족신문 독서신문창간호를 만든다.

작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마침 전학온 예빈이 학교가 독서인증제와 가족신문을 특색교육으로 하고 있어

 도전해볼 생각이다.

 선배맘님들의 노하우를 빌려서 창간호를 만들생각이다.

방학중 읽은책중1,2권을 골라 프로젝트식 파고들기 독후활동을 계획중인데.

마침 “짜장 짬뽕 탕수육”자료가 좋은 것이 있어 이책과 다른책한권은

예빈이가 직접 정하게 할 생각이다 (잘되어야 할틴디%&**ㅑ)


휴 이렇게만 해도 겨울방학이 금새 끝날것같다.

초3까지는 “무작정 놀고 뒹굴자”가 나의 생각이였는데.

오죽했으면 여름이면 텐트에다 배낭지고 휴양림으로 놀러만 다녔는데..

여기에 조금만 엄마가 계획을 세웠다면 알찬 방학이 되지 않았을까 후회도 한다.

학원이나 학습지  1학기 수학 선행은 하지 않을 생각이다.

초2예빈이는 여름방학때 구구단이 무엇인지 알았고

수업진도에 맞추어 연산과 도형을 배워간다.아직까지는 학교선생님이 예빈이가 만나는 선생님의 전부인 예빈이에게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으면 된다”는 겁도없는(?) 방법을 우기는 엄마다

우등생해법도 처음으로 풀어보고 기탄국어도 처음 풀어보았지만..

왠지 미안하고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든다.

새로 이사온 발리에서 보면 우리집 베란다에서 보면 산이 보인다.

자그마한 개울도 있다,

어제 학교마치고 가방만 던지다시피하고 동생과 나가선느 3시간식 훌적 지나 들어온다.

신발이랑 옷을 다 젖은채로...

여름에 반도로 물고기(말이 물고기지..)잡던개울이 얼었나보다.

동생이랑 놀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랏다고 이러쿨 저러쿵 조잘되는 아이들을 혼애고서

 베란다에서 개울봤다.

얼음이 얼였데... 왜 몰랐지...

&****7%^^&&&^&%^

 

나무합판썰매나 만들어 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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