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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 초2/3 연년생 어머니...
글쓴이
연년생맘
등록일
2005-12-21 14:07
조회수
3,80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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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2/3학년 두고 있습니다. 위에 아들이고 밑에는 딸이지요.공부하기 싫어하는 아들과 점점
오빠를 닮아가려는 딸.키워보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쌍둥이를 키운다고...
겨울 방학이 오니 슬슬 걱정됩니다. 저와 똑같이 키우시는 분 답해주세요.
효과적인 방법이 무언지..
지금 부산에도 눈이 오네요
괜히 기분이 좋고 (부산에는 잘 오지않아서..)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연년생 맘님들 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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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맘
2005-12-22 10:19
네..맘님들 감사합니다.
어제는 큰애 학습지를 끊었습니다.3년 정도 했는데 여러 문제로 ..그런데 잘하고 있는 동생이 울며난리네요
어째야 하나요 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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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맘
2005-12-22 09:24
저랑 비슷한 경우랑 그냥 들어왔습니다. 저가 도움드릴거이없어 죄송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7,8살이지요. 큰애가 남자, 작은애가 여자 이것도 저랑 똑같네요.
오빠랑 매일 여러번 싸우고, 어느때는 친구처럼 그것도 다정한 친구처럼 잘 놀기도하고,
총 ,딱지도 좋아하고, 인형도 좋아하고, 오빠랑 있으면 남자, 혼자는 여자가 되는 작은애
연년생맘 아이들도 그런 가요.
작년 부터 시작한 나들이를 올 겨울에도 자주 갈 생각입니다.
집에 계속 있으면 , 저도 아이들도 무지 많이 싸우지요.
나들이 가고 오면서도 계속 장난치는 아이들 때문에 싸우지만
그래도 나들이 가면 아이들끼리 잘 놀면서 배우기도하고, 연년생이라 좋은 점은 보는 수준이
그래도 크게 차이가 나지않아 같이가는 엄마 입장에서 편합니다.
나들이가서 아이들이랑 기분 전환 , 견학의 효과,
나들이전에 싸우면 나들이 안간다고 겁도 주고 약간은 효과 있답니다.
일석이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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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2005-12-21 16:47
연년생이라... ^^:;
저흰 딸랑 딸 하나라서 별 도움이 안 되네요.
오빠와 딸 서로 친구처럼 자라다가 어느 순간 정체성을 확립하지 않나 싶은데 어떤 일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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