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등 남아를 둔 맘입니다..
피아노 시작한지 9개월정도 됐고 아인 1명밖에 없어요..
사달라고 조른지 3개월정도 됐고요
근데 막상 구입하려니 어떤게 좋을지 정말 고민되요..
첨엔 백만원정도 선에서 디지털피아노를 사려했는데 주위에선 150정도면 중고피아노(정통)도 살수 있으니
터치감등을 고려해서 정통피아노를 사라는 사람도 있고..
아직 어리고하니 부담갖지 말고 첨엔 그냥 키보드를 사줬다가 진짜 좋아하면 디피 좋은거나 정통피아노를
사주는게 낫다고 사람도 있고..
물론 엄마가 잘 판단해야 하지만..
일단 전공시키진 않을거고..정통피아노도 욕심나지만 아직 어리고 갖고 싶은 맘에 그런거 같아
저렴한 키보드를 사주는게 나을것 같기도하고 ..아님 여러모로 디지털 피아노가 나을까요??
저와 같은 고민하신분 도움 좀 주세요 >.<;
괜찮은 브래드나 모델명 있으면 좀 알려주시구요
행복이 가득한 2006년 되세요^^*







> 








미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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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답글
고민맘
답글
온맘
* 현이 그랜드와 달리 수직 방향으로 되어 있어 해머가 현을 수평으로 치기 위해서는 해머에 전해지는 힘에 소비가 크다.
*트릴이나 연타를 하기에 그랜드보다는 깔끔하지 못하다.
*그랜드보다는 소리의 맑기나 음정이 정확하지 않고 웅장함이 덜하다.
*연습용이나 학원용 가정용에서 많이 쓰인다.
**콘솔형 피아노
*디자인에 중점을 두어 일반 업라이트보다 이쁘고 키가 작다.
*현에 길이가 짧아서 소리의 맑기는 업라이트보다는 덜하다.
*아파트용으로 소음이 적어 가정용으로 많이 쓰인다.
*업라이트보다는 좀 비싼편이다.
2.피아노 구입시
*소리테스트- 너무 밝거나 튀는 소리보다 약간 깊이가 느껴지는 소리가 장기적으로 더 좋다. 더 맑고 화려한 소리를 좋아 한다면 직접 매자장을 방문해 건반을 눌러보면서 연주 하는 사람의 취향에 맞는 음색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건반의 터치-전공을 한다면 건반의 터치도 고려해야 한다.
좀 무거운 터치가 좋다.
*처음시작할때는 꼭 새 피아노를 고집 할 필요는 없다.
현의 조율 상태가 좋고 잘 관리된 피아노라면 중고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무엇보다 가겪 부담이 적다.
*전공자도 고가의 그랜드 피아노를 선택 하지 않아도 좋다.음색이 이상이 없고 터치감이 좋은 피아노라면 연습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4.피아노 관리법
*피아노 부품이 목재, 금속, 양모, 헝겊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습한 상태에서는 부품이 팽창하여 동작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적당한 습도는50%~70%, 온도는 15도~25도 정도가 좋다. )
*수분을 방출하는 물수건이나 어항 습도 조절 하는 화분이 시중에 나와 있으므로 화분을 등을 두어서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가습기로 다소 피아노와 떨어진 곳에 두어 습도 조절을 해준다.
*습기도 안좋으므로 비오는 날, 또는 습기 많은 장마철에는 창문을 닫아 외부 공기를 차단 시킨다.
가끔 윗뚜껑을 열어 통풍을 시켜주면 더좋다.
*방습기는 자칫 잘못사용하면 피아노 나사를 풀어지게 할뿐 아니라 울림판에 파열을 일으키게 되기때문에 사용을 금하는것이 좋다.
*피아노는 모직물를 많이 사용하므로 좀벌레가 많이 생긴다.
작동에 지장을 주지않는 곳에 나프탈린을 넣어두면 된다.
*피아노와 벽 사이에 습기가 차면 향판이 영향을 받으므로 가능한 10cm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아파트일 경우 옆집에 소음을 줄수 있기때문에 거리를 두고 방음판을 뒤에 세워놓고 사용하기도 한다.
5.피아노 가격대와 제조사
어떤 회사에 제품을 골라야 할지?
우리 나라에 대표적인 브랜드가 삼익과 영창이 있다.
전공자들마다 사람들마다 각자 다른 생각을 갖고 있지만.
영창은 말그대로 소리가 맑다 터치감은 삼익보다는 좀 가볍고
중고로 팔경우 삼익보다는 더 비싸게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한다..
삼익은 영창보다 건반이 무겁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연습하기에 무거울지도 모르지만 처음 시작할때 손의 힘과 모양을 제대로 잡아주려면 무거운 터치감을 가진 피아노로 시작 하는것이 좋다..
외제품으로는 야마하 ,스타인웨이 제품을 많이 선호한다.
건반 악기 회사로는 인지도가 높은 회사라 터치감이나 소리의 깊이가 깊다.
하지만 가정용이나 연습용으로는 가격부담이 크다.
가격은?
보통 업라이트 가격은
삼익,영창- 230만원~480만원 정도 있다.
콘솔형이 업랑이트형보다 조금더 비싸다.
야마하,스타인웨이- 300만원 이상~500만원
조율?
전문 피아니스트는 연 4회, 일반 가정용은 연 2회 정도는 꼭 조율을 해줘야 한다.
가정용으로 5년에서 10년정도 조율 하지 않은 상태라며. 1회조율로 끝나지 않는다.
기본 조율비 5~6만원정도 피아노가 가지고 있어야할 피치가 많이 내려가 있다면 2차 조율비를 해야 한다. 2차 조율비로 50%정도 추가 된다.
(지역마다 조율비가 다르니 가까운 피아노 대리점에 문의 한다)
중고 피아노 고르는법
1.제작회사와 제작년도를 확인해야 한다.(차후 물품 매각과 교환에 필요하다.)
2.건반과 액션의 상태가 깨끗한것 확인한다.
현을 때리는 기계와 건반이 일정한 간격과 높낮이의 상태가 온전해 보이며 깨끗한가를 확인해야 한다.
3.핀(Tuning Pin)과 핀 판(Pin block & Wrest Plank)의 상태를 잘 살펴야 한다.
피아노는 강철로 되어 있는 현을 쳐서 소리를 내는 악기이므로 약 220개 현을 제 음정까지 올린 후 흐트러지지 않게 튜닝 핀을 정확히 잡아주는 핀 판에 이상이 있으면 안 된다.
4.현에서 울린 음을 확대하여 주는 향판의 상태가 어떤가도 잘 살펴야 한다.
향판은 두께가 약 10mm의 스프르스판을 여러 개 접목하여 소리가 잘 전달되도록 설계, 제작되어 있는데 건조불량 또는 습기가 많은 곳에 있던 피아노를 고온 건조한 방에 옮겨 놓게 되면 향판이 갈라지는 경우가 있다.
이 향판의 수리는 일반적으로 불가능하기에 갈라진 틈 사이를 스프르스쪽 나무로 메워서 수리하기 때문에 향판의 제 성능을 발휘 못하므로 피아노 뒷부분의 향판을 눈 여겨 보아야 한다.
이외에도 습기가 많았던 피아노는 튜닝 핀과 철선에 녹을 제거한 쇠솔 자국이 있으며, 연탄난로, 또는 석유난로를 사용한 방의 피아노는 새어 나온 가스와 연소 시 생기는 수증기로 인해 신주로 된 경첩과 페달, 저음쪽 동선의 변질된 색을 콤파운드로 닦아낸 흔적이 있다.
그런가 하면 홍수 때 물에 잠겼던 피아노는 모서리 구석진 곳에 진흙 찌거기 같은 것이 눈에 뜨며, 건반의 나무색이 조금 퇴색되어 보인다. 심한 경우는 액션 부분품에 실금이 생긴 경우도 있다
(중고피아노 고른법은 http://cafe.naver.com/likethanmoney/88에서 참고 했습니다.)
전공자에게 문의 하면 예전에는 거의 100%피아노를 구입하라고 했다. 하지만 기술이 좋아져 피아노 터치감을 살린 좋은 디지털 피아노가 많이 시중에 선보여서 전공을 하지 않는다면 취미용으로 디지털 피아노를 많이 권하는 추세이다.
디지털피아노의 특성과 종류를 잘 모르고 구입을 해 후회할 일이 생기기 쉬운데 가격도 만만치 않으므로 구입 전에 어떤 종류를 구입하여 활용할 것인지 꼼꼼히 살펴보고 결정하는 게 좋다.
디지털피아노는 일반 피아노 기능을 대체할 수 있도록 전자회로장치를 통해 소리를 내는 피아노를 말한다. 피아노와 같은 규격의 88건반(목건)으로 되어 있고 터치감과 터치에 따라 음에 변화가 있어 피아노와 흡사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녹음 기능이 있는 경우 자신이 연주한 것을 녹음하여 듣거나 편집할 수 있다.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헤드폰을 사용하면 밤에도 연습할 수 있으며 도시 생활에서 이웃간에 피해를 주지 않고 활용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다.
건반을 눌렀을 때의 무게감이 중요하다. 일반 어쿠스틱 피아노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것이 좋다.
- 스프링형 건반 : 건반에 스프링이 부착되어 있는 형태. 손가락에 힘이 없어도 연주가 쉽다.
- 액션 해머형 건반 : 건반 밑면에 해머를 부착해 어쿠스틱 피아노에 가까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다. 단, 스프링형 건반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2. 음색
디지털 피아노는 실제 피아노의 음을 녹음시켜 저장한 것이다. 실제 피아노 음색에 가까울수록 좋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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