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늦게 티근후, 너무 피곤해 아이에게 소홀이 하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학습지나 다른 학원안보내고 아이를 가르쳐보려 했는데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아이가 학교에서 보는 기본 적인 수학시험인데오
생각보다 형편없는 점수를 받아왔네요
그나마 이번 ㅎ시험 대비..매일 20문제씩 꼬박 1주일은 공부했는데
맥이 탁 풀리고 도대체 아이에게 어디서부터 어찌 가르쳐야할지
난감합니다.
연산력도 부족하고 기본 개념도 약한거 같습니다.
휴~~ 아이를 위해 회사를 관두어야 하나 싶기도 히네요
이번 겨올방학 어찌 해야 할지요..
아이도 풀이 푹 죽어서 ..자기 스스로 수학에 약하다 생각하고
빼긱다 나오면 긴장하고 하네요
너무 슬퍼 잠도 안옵니다.
모든게 제탓같네요
어찌해아할까요.?안그래야 하는데 많이 아ㅑ단 쳤습니다.
아이도 풀이 죽은 모습에 애처럽지만..경쟁사회에서 이겨나가려면
지금부터 수학은 기초를 다져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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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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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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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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