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 이번에 타사립 초등학교 지원했으나 그만 꽝 나와 주변의 지원자 미달의 우촌 초등학교(성북구 돈암동 소재)에 지원을 하였읍니다. 그런데 서울시 40개 사립 초교중 몇개의 미달인 학교에 들어가는 곳이니만큼 여러 안 좋은 소문이 많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 방과후 시간을 잘 보내줄수 없을것 같고 무엇보다 사립을 생각하고 있다 떨어지니 공립을 보내기는 좀 그러네요. 주변 학군이 좋지 않거든요. 혹시 우촌 초등학교 보내보신 분이나 경험해 본 분 계시면 답글 부탁드릴꼐요. 물론 좋은 마음으로 보내야겠지만 좀 찜찜한게 사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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