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올해 3개월전부터 은물 수업을 받고 있는데, 선생님이 너무 마음에 들지않아서...
시간에 늦는건 기본이고, 수업도 40분 딱 자릅니다.
일분일초도 더 하지 않고 하다가 시간이 되면 그냥 자릅니다.
심지어는 약속시간의 30분이나 지나서야 전화가 와서 아파 수업 못한다고 하고 그 보충을 그 다음 수업시간에 20분씩 잘라 끼워 맞추려다 주위집중이 짧은 아이때문에 안 되자, 5분씩이라도 다음 수업시간부터 맞춘다는둥....
거기에 수업 태도도 영 엉망입니다.
그러다 보니, 결코 적지 않은 수업료가 아깝습니다.
그렇다고 당장 끊자니 그동안 들인것이 아깝고, 다른 선생님이 또 어떨지, 연결되기가 쉽지않을것 같고....
제가 해주자니, 흐지부지 될까 걱정!!!
은물을 제가 엄마유치원에 나오는 내용들을 보고 해주어도 부족함이 없을까요?
혹시 은물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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