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제가 살고 싶은 곳이죠.
존경하고 사모하는 분이 살고 계시구
나즈막한 지붕들....
번잡스럽지않은 진해....
동해로 오신다니
당연히 울진이죠.
덕구온천 물은 백암온천보다 훨 낫구요.
붐비는 부곡온천 같은데랑은 비교도 안되구요.
불영계곡은 그 수려함과 장중함이
단양팔경은 거기다 대면 그저 동네 뒷산 정도지요.
바닷가는요.약간 올라가시면 호산비치가 있는데
바로 모텔도 있구.싸고 새로지은 거라
깨끗해서 애들 델꼬 가도 좋구요.
몽돌해수욕장이구.여긴 지역민들 아니면
잘 모르는 숨겨진 비경이죠.
진해서 오신다니 가르쳐드리는 겁니다.
더 아름다운곳 많지요.
회는 어디가 싸고 맛있는지 등등.
9월 언제오시는지....
제가 유럽갔다 올 때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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