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98년 12월생), 3살 남매를 둔 맘입니다.
비교를 해서는 안 되겠지만
친구가 그러더군요.
"우리애(98년 4월생이구요)는 창작 한 300권은 읽었다"고..
근데 그 기준이
표지만 보여주면 내용을 다 아는건지, 친구가 그냥 그마만큼 읽어 준건지..
제 질문이 좀 우습죠?
전 월드픽쳐 1,2가 있는데..
또 다른 창작을 사야 하는지
님들을 창작을 얼마만큼 가지고 계신지요?
참고로 요즘은 프뢰벨 테마가 넘 사고 싶네요.
아이들한테 성실한 엄마는 못 되면서
책만 사고 싶어 하네요.
테마동화는 괜찮은지..
중고는 어떤지..
갈팡질팡 갈등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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