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39개월)된 딸아이가 있는데요..
왜 이리 심심해 하는지..
동생(남,28개월)이 있는데도 그래요..잘 놀다가도 엄마 심심해...
결국 아빠랑 9월부터 어딜 보내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동생도 그러면서 문화센터도 다니게..
그래서 가까이 있는 곳을 알아보았는데요..
시설좋고 괜찮은 곳은 많은데..막상 보낼려하니 왜이리 맘이 아픈지...
5살되면 앞으로 지겹도록 다닐텐데 벌써부터..라는 생각과 또 다니게 되면 비용도 만만치 않고 동생도 내년부터 다니면 도대체 비용이..또 그 좋아하는책도 많이 못볼텐데라는 생각과...그리고 다니면 감기도 많이 걸린다는 말도 있고..
한편으론 맨날 심심하다고 노래를 부르는데(애써 놀아줘도 끝나면 심심해~~)가서 친구들도 사귈겸 좋지 않을까..
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이아빠도 이젠 모르겠데요.처음에 보내자..그다음엔 조금만 더 데리고 있자..지금은 에이 모르겠다..
도와주세요..
보네요 말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