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52개월입니다.
그동안 제가 일하느라 아이한테 너무 무관심했나 봅니다.
일을 그만두고보니 비워두었던 엄마의 자리가 정말 크네요.
이제 아이한테 시간을 많이 쓸수있다고 생각하니 설레이기도 하구요.
다행히 학습적인것은 잘합니다.
전 공부보다는 창의력이나 정서에 도움되는 놀이쪽으로 해주고싶거든요.
교구나 놀잇감을 사줬으면 하는데, 어떤걸 구입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추천하실만한 문화센터 강좌는 어떤게 있나요?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