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올립니다. 우리 아이 6세 남자애지요.
한글을 f사의 교재는 구입해서 한 1년 정도 했나요?
그런데 몰라요. 간단한 단어, 그것도 수십번 한 것만 알고... 도통 관심이 없네요.
비싼 교재라 선뜻 다른 것을 하기도 그렇고, 그동안 들인 시간과 경제적 손실을 생각하면 화가나요.
다른 것은 안그런데, 한글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엄마의 무서운 얼굴이 한몫을 하지요.
맨날 수학 놀이만 하지고 하네요
어떻게 할까요?
이젠 화가나는 것을 지나 불안하고 초조하고...
유치원 친구들이 매일 편지하거든요.
본인도 한글의 필요성을 아는것 같은데...
어쩔 땐 '이놈 바보아니야?'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열분!!!!! 어찌 할까요?>
방법을 혹시 아신다면 제게 귀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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