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그런적있는데요.
지금우리아이는6살이예요
36개월부터 한글만세를 시작했는데 1년이 지나도 아주쉬운글자 이외는 진도가 나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고민헀는데요 물론 지금도 글씨를 잘읽지못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아는글자는 읽어볼려고 애를 많이쓴담니다.
괜이 남들보다 뒤진다고 아이에게 스트레스만주고 구박하고 그랬는데 괜히 상처만주었구나 하는생각입니다.
어떤분이 충고해주셨는데요 글씨를 빨리 아는 아이들은 책을보고 글씨만 읽지 생각을하지 않는다더군요 .아이들은 그림을보고 많이 상상하는것이 좋다고합니다. 그러면서 책을 많이 읽어 주고 책을 보는 습관이 한글을 빨리 아는것보다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언제가는 아는한글인데 아이가 좋아는것을 해주는것이 아이에게는 가장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한글을 다모르는 6살짜리 우리아이가 아는글자를 하나씩 찾아가는것을 보면서 남들모르는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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