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지겹게도 내리네요.
다들 뭐하고 계시는지....ㅎ
저는 6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유치원을 올해부터 보냈읍니다.
그외에 아직 아무것도 시키고 있진 않습니다.(똥배짱.... ㅎ.)
사실은 아이가 크게 원하지 않는 이유도 있읍니다만. 소신을 지켜볼라구요.
사회성은 걱정되지않는 아이이고..저의 생각으로 그림을 너무
못그리는것 같아서 순전히 엄마의 욕심으로 미술을 가르치고 싶거든요.
방문학습과 학원중 선택에 서 있답니다.
경험하시고 계신분의 답글 부탁드려 봅니다.
에구~~~ 이젠 따뜻한 햇살이 그립군요.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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