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아이는 이제 일곱살 이구요. 여러 님들의 글을 보니 제가 덕규에게 한글 가르칠때가 생각 나는군요.
어떤 아이들은 한글을 일찍 땐다는데.. 저의 아이는 5살에 시작했어요.
조금 늦게 하니까 이해력이 빨라서 좋았어요.
아이가 어리면 엄마나 아이 모두 힘든건 사실이겠죠.
그리고 이 교재 써서 안되니까, 저 교재로 해볼까 하며 교재를 바꾸는 것도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될수 있을 거에요. 자꾸 적응해야 할 교재가 생기니까요.
엄마가 먼저 찬찬히 살펴 보시고 '이거다' 하는 것으로 끈기있게 가르치시며 기다리신다면 언젠가 입을 땔거에요. 그리고 떠듬떠듬 읽기 시작하니까 금방이더라구요. 그러면 너무 신기하죠.
글쓰기는 아이가 읽기에 자신감이 생겼을 때 하시기 바랍니다.
읽기와 쓰기를 함께 배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우리들도 경험을 했잖아요.
중학교 영어 처음 배울때 읽기와 쓰기를 같이 배우지 않았아요.
그림그리기로 유도해서 일단 손힘을 키우는 일을 하시라 권하고 싶군요.
받아쓰기를 할 정도가 되면, 또 한가지 뛰워 쓰기도 가르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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