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된 여자아이를 둔 엄마인데요.
우리 아이는 책을 읽어주면 정말 꼼짝안하고 열심히 듣는답니다.
조금 과장하면 숨소리도 안들릴정도루요.
그런데, 다 읽어주고나서 책내용에 대해 물어보면 모릅니다.
자꾸 물어보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그러지도 못하구요.
책을 읽기만해서 되는게 아닌것 같은데...
제 욕심엔 읽고나서 거기에대해 함께 생각도 나누고, 많이 얘기하고 싶은데.....
안그래도 심란한데요,
오늘 모 유아학습에서 방문나와서 책을 읽은후의 과정이 더 중요하다면서 아픈곳을 팍팍 찌르네요.
맘들 책읽기를 어떻게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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