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이 있는데
생각통통하고 있습니다.
A단계 끝나고 지금 B단계 하고 있는데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선생님 오시는 날만 기다립니다.
내용도 마음에 들고 아이도 좋아해서 대 만족입니다.
그리고 교재에 대한 부담도 없고, 다양한 생각을 유출해낼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다른 학습지는 안하고 생각통통만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친구 중에 수학동화를 하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우선 수학동화 책을 구입하셔야 하고요.
그 아이나 엄마 모두 좋아하더군요.
저 역시 욕심도 생기고요.
저희 집에는 큰아이때 보던 다른 출판사 수학동화가 있어서
수학동화를 또 사기도 그래서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따로 수학동화 책이 없으시다면 수학동화도 아주 좋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둘 다 해 줄수 있으면 더 좋겠죠.
생각통통 먼저 하시고 끝나면 수학동화를 하셔도 좋을듯하네요.
우선 책을 먼저 구입하셔서
읽혀주시고 내년쯤에 생각통통 끝나면 수학동화를 해 주시면 어떨까요?
딸의 경우는 한글도 대충 다 읽고요
수학동화를 봐서 그런지 초등 1학년 수학 웬만한 건 다 합니다.
오빠가 1학년이거든요.
따로 가르친 건 없는데, 수학동화책의 효과가 아닐까요.
그리고 생각통통과 수학동화는 다릅니다.
수학동화책을 접해보고 학교에 간다면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더 흥미롭게 받아 들이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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